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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스트레칭 교실은 전문 스트레칭 지도사와 함께 매달 다양한 현업 작업장을 직접 찾아가서 근로자들에게 스트레칭을 지도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특히 작업 전후의 스트레칭은 긴장된 근육을 이완시키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작업 시 발생하는 순간적인 근수축에 의한 손상을 예방하고 부상의 위험을 낮추어 산업재해를 줄이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김호 안전총괄과장은 “근로자들이 작업 시 발생하는 안전사고나 건강질환 예방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활동을 통해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신덕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