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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나날이 강력범죄화 되는 스토킹과 데이트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고 특히 성장기 청소년의 올바른 이성관과 가치관 형성을 위해 기획됐다. 홍보물 배부와 함께 스토킹에 대한 안내문을 게시해 학생들이 이성 간 관계형성의 방향을 고민할 수 있도록 알렸다.
한 학생은“특정 행동도 범죄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이를 통해 앞으로 이성친구와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를 생각해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가정폭력상담소는 폭력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중고등학교 대상 등굣길 캠페인을 지속할 예정으로 이외에도 가정폭력, 데이트폭력, 스토킹 피해자를 위한 상담과 피해자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장미화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