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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리본(Reborn)클럽’은 119구급활동 중 심정지 생존자에 대한 연대모임을 결성해 구급대원과 생존자와의 신뢰 도모, 지속적인 관리·정보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119구급대에 의해 소생해 건강한 일상을 되찾은 20대∼70대라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방법은 포스터 속 QR코드와 연결된 온라인 링크에서 신청하면 된다.
박유진 서장은 “리본클럽은 구급대원과 생존자의 신뢰 도모 및 지속적인 관리와 정보를 공유하는 좋은 기회”라며 “소방서는 더 많은 소생자를 위해 질 높은 119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손정일 국장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