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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답사는 수해 발생 지역을 직접 찾아가 지형, 사정 등 공간이해도를 높여 방재 역량을 강화하고, 재난상황 발생 시 적극적으로 대응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신재호 단장은“현장학습으로 재난관리 지식을 습득하는 한편, 타시군 민간단체와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해 위기 시 시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 지역자율방재단 550명은 지역 내 자율적 방재를 위해 지역주민, 봉사단체 등이 모여, 관내 예찰활동과 재난대비 훈련을 통한 재난재해 대처에 힘쓰고 있다.
장미화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