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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팸투어는 조직위가 초청한 체험학습체험 참여자에 대해 오는 5월 개최되는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를 미리 체험시키기 위해 진행했다.
팸투어는 산과 바다를 체험하는 하동케이블카 체험을 시작으로 이후 제2행사장으로 장소를 옮겨 뿌리깊은 차나무와 지리산 이야기를 볼 수 있는 ‘주제 영상관’이 생생하게 연출될 제2행사장을 견학하고, 야생차박물관을 방문해 다례체험을 하며 흥미를 더했다.
마지막으로 하동군의 대표 관광지의 하나인 소설 '토지'의 무대 악양면 평사리 최참판댁을 둘러보며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했다.
팸투어에 참가한 도교육청 관계자는 “미리 본 엑스포에서 역사, 관광과 체험이 결합된 특별한 여행을 했다”며 “많은 사람이 엑스포의 매력을 알게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손정일 국장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