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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부 우리나라 족구 최강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슈퍼리그(1부) 6팀, 드림리그(2부) 8팀이 참가해 최고 수준의 풋살 경기력을 선보인다.
풋살은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인기리에 반영되며 청소년과 청년층을 포함한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제천시는 프로 풋살리그를 유치해 풋살 동호인과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재미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 내 풋살 종목 저변을 확대해간다는 방침이다.
한 동호인은 “우리나라 최고 풋살대회가 우리시에서 개최되어 감회가 새롭다”며,“이번 대회를 계기로 남녀노소가 모두 즐기는 풋살대회가 지속적으로 개최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장미화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