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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공주대학교 열린 광장부터 신관동 일원을 돌며 시민들에게 빵과 장미를 전달하고 ‘형평성 포용하기’에 동참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또한, 공주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및 여성권익증진시설 종사자,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30여 명도 이날 캠페인에 동참에 의미를 더했다.
최원철 시장은 “여성의 날 의미를 되새겨 사회적 약자를 존중하고 공평한 시정을 펼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우리 사회에 잔존하고 있는 모든 차별적 요소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평등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시민의 역량을 결집해 줄 것”을 부탁했다.
정준호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