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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농협 오영섭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 6명이 농협 전체 임직원을 대표해 2일 군수 집무실을 찾아 1000만원을 기탁하며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는 데 앞장섰다.
1997년 하동군 금오농협과 자매결연한 양산농협은 “하동과의 오랜 인연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전 직원이 동참했으며 더욱 활력있는 하동군이 될 수 있도록 양산농협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산농협은 양산시 일원을 조합관할구역으로 본소와 7개 지점 및 주유소, 장례식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2년 상호금융자산 1조 5000억원을 달성해 연말 기준 경남 137개의 농협 중 9위를 달성했다.
손정일 국장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