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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총회에서는 산림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에게 하동군수 표창과 산림조합중앙회 표창이 있었으며, 조합원 자녀 중 대학생 11명을 선발해 장학금 1100만원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정철수 조합장은 2022년 경영 흑자를 낸 성과는 대의원과 임원들의 깊은 관심과 성원이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지역의 공익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조합원 및 군민이 더불어 잘 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하동군산림조합은 2023년 산림조합중앙회에서 평가한 결과 경영성과 우수, 안전관리 최우수를 수상하는 성과를 달성했으며, 오는 20일부터 나무시장을 개장해 조합원 및 군민들에게 우량묘목을 저렴하게 공급할 계획이다.
손정일 국장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