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림 눈 사랑 캠페인’은 시력검사, 안과 종합검사 및 수술 및 치료지원 등 안과 질환 전반에 대해 지원이 필요한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올해부터 3년간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인터넷 및 스마트폰을 과다 사용하는 아동 증가로 시력검사 및 안과 질환이 의심되는 아동이 적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고 안과질환 교육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재겸 여성가족과장은 “협약을 통해 아동들이 건강한 눈 관리를 통해 시력보호와 학습장애 해소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역의 의료기관 및 관련 업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준호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