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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기회의는 2022년 구내식당 운영 결산보고, 2023년 구내식당 운영 안건토의, 기타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운영위는 코로나19 예방 지침이 완화됨에 따라 고물가로 침체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북돋우고자 ‘구내식당 매주 외식의 날 운영’에 대한 안건을 상정했다.
구내식당은 지난해 코로나 시기에 외부에서 코로나 감염을 일으켜 직원들의 대민업무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코로나 단계에 따라 매주 또는 격주로 외식의 날을 운영했다.
운영위는 이날 상정된 외식의 날 운영에 대해 심의한 결과 기존 격주 외식의 날 운영에서 매주 외식의 날 운영으로 원안 가결했다.
이에 따라 매주 금요일마다 200여명의 직원이 외식의 날 운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운 위원장은 “지역경제가 활성화돼야 공무원도 활력을 가질 수 있는 만큼 구내식당이 매주 외식의 날을 운영함으로써 전통시장과 식당가가 더욱 활성화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군청 직원들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는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말했다.
손정일 국장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