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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손봉진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충남도지부장과 임양종 공주시지회장 등은 지난 1일 시청을 방문해 최원철 시장에게 감사패를 대리 전달했다.
시는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올해부터 참전명예수당을 20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인상하고 보훈명예수당을 10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인상하는 등 참전유공자들의 복지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참전용사분들께 최대한의 예우를 해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생활안정 및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준호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