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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청회에 좌장은 홍진기 경제자유구역위원회 위원이, 토론자로는 정진호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 사무국장, 박정호 경상대학교 교수, 장연주 경남연구원 연구위원, 조규리 기후솔루션 연구원, 남종석 경남연구원 연구위원이, 지역주민으로는 최지한(악양면), 강정현 (금성면) 참여했으며, 그 외 읍·면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공청회는 먼저 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에서 LNG복합화력발전소에 대한 건설 및 운영계획 등을 설명하고, 지정된 토론자의 발표와 주민의견을 듣는 순서로 진행됐다.
군은 경제자유구역 산업단지의 조성 목적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에 있는 만큼 토론과 내용과 주민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발전소 건립에 대한 방향을 결정할 계획이다.
손정일 국장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