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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기탁된 하동사랑상품권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해 관내 소년·소녀가장, 한부모가정 등 소외계층 80세대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일환 본부장은 “국제 금융관계 질서 속에 최근 금융권도 어려움이 있지만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어려운 이웃에게 이번 기탁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행복과 아픔을 나누며 더불어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하승철 군수는 “가파른 물가상승 등으로 설 명절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의 명절 나기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지역경제 침체로 어려움에 놓인 하동경제 활성화에도 앞장서준 경남은행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손정일 국장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