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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정된 기관은 세도?초촌보건지소, 가곡?지티?용당?마정?청남?산직 보건진료소 등이며, 이 중 세도보건지소는 각 시도별 지역 대표 모델로 추천받아 시그니처 사업 대상으로 선정되어 8개소 중 가장 큰 금액인 국?도비 5억원을 확보했다.
부여군은 2021년 그린리모델링 사업으로 국?도비 10억원을 확보하여 지소 및 진료소의 내부 리모델링을 마친 데 이어, 2022년에도 국?도비 15억원을 지원받는 만큼 군비 4억원을 추가 투입하여 2023년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상각 부여군보건소장은 “지역 보건 업무의 일선에 있는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가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며 “우리 면민이 더 좋은 환경에서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준호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