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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20여 명은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폭력예방활동을 전개했다.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가정폭력, 성폭력 없는 안전한 부여를 만들자는 뜻을 담았다.
참여단은 지역사회 위험지역 및 불편사항 제도 개선 요구, 연꽃축제 환경정화, 민간화장실 불법촬영 점검, 백제문화유적지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군 관계자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 협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안전분야에서도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여성친화사업을 추진해 모두가 안전하고 함께하며 더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부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준호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