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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석류회는 이날 100만원 상당의 입장권 166매를 구입하기로 했다. 한숙자 회장은 이 자리에서 “하동에서 열리는 국제행사에 일원으로 참여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하동군 석류회는 하동군의 역대 여성단체협의회장 및 전직 군단위 여성단체회장 35명으로 구성돼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재)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 공동조직위원장인 하승철 군수는 “이번 하동군 석류회의 입장권 구매가 엑스포 성공개최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국내 최초 차를 주제로 한 정부 승인 국제행사로,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茶)!’를 주제로 내년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31일간 하동스포츠파크·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등 하동군과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입장권은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와 인터파크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경우 25∼4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손정일 국장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