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은 농약음독사고에 취약한 농촌마을에 농약안전보관함을 설치하여 충동적인 음독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오는 12월 28일까지 공급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에 보급하는 농약안전보관함은 농협과의 협력사업으로 부여군이 70%를 지원하고, 농협이 30%를 부담하는 사업으로 관내 전 읍·면 380개 마을에 총 1,680개가 공급된다.
박정현 부여군수는“앞으로도 농약안전보관함을 꾸준히 보급하여 고령층의 자살을 예방하고 안전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준호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