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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성악과 졸업생, 국립오페라단 오페라 ‘라 보엠’ 출연

서울사이버대 성악과 졸업생, 국립오페라단 오페라 ‘라 보엠’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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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울사이버대 성악과 서정근(왼쪽), 이원호 졸업생이 <라 보엠> 오페라의 합창단원으로 출연
[HKS행정방송 - 장미화 ] 12월 1일부터 4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총 4회 공연을 진행한 국립오페라단의 오페라 <라 보엠>에 서울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대학 성악과 ‘서정근’, ‘이원호’ 졸업생이 합창단원으로 발탁되어 참여했다. <라 보엠>은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하는 연말 인기 작품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오페라이다.

‘자코모 푸치니가 작곡하고 주세페 자코사와 루이지 일리카의 합작으로 대본이 쓰였다. 초연은 1896년 2월 1일 이탈리아 토리노 왕립극장에서 진행되었으며 4막으로 구성되어 있다.

언어는 이탈리아어로 진행되며 한국어 및 영어 자막이 있다. 자유분방한 보헤미안 사람(Bohemian)’이라는 뜻의 ‘라 보엠(La Boheme)’은 모든 젊은 남녀의 ‘사랑과 상처, 상실’을 뜻한다. 이번 오페라는 서울사이버대학교 성악과에서 '스테이지 무브먼트' 수업을 담당하고 계시는 김숙영 겸임교수의 연출로 허름한 다락방에서 가난하지만 ‘예술’로 교감하는 젊은 예술가들의 청춘, 아픔, 사랑을 그리며 현실적인 공감을 이끌어 냈다.

서울사이버대 이승현 학과장(성악과)은 "서울사이버대 성악과에서는 학우들이 스스로의 실력을 드러내어 명작 <라 보엠>에 합창단원으로 발탁 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고 기쁘게 생각하며, 이 소식은 성악과 동문의 뛰어난 역량을 알리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앞으로도 서울사이버대의 독보적인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개인적인 환경을 초월하여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들의 꿈과 도전에 가일층 힘을 실어서 실력 있는 성악가들을 발굴하고 성악교육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새로운 교육의 장을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 성악과(학과장 이승현 교수)는 2018년 개설된 국내 최초의 온라인 클래식 성악과다.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딕션, 음악이론, 시창, 청음, 스테이지 무브먼트 등의 교육과정을 실시하고 있으며, 서울사이버대학이 갖추고 있는 국내 최고의 영상제작환경인 실감형 콘텐츠 제작 시스템(VX, Virtual eXperience)의 입체촬영 기술은 물론, 디스클라비어라는 원격연주가 가능한 피아노를 이용한 러시아와 실시간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온·오프라인을 통틀어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음악교육을 통해 뛰어난 성악인재들을 육성하고 있다.

온·오프라인 실기과목을 통한 역량 습득은 물론, 1:1 레슨, 소규모 그룹 레슨, 마스터클래스 등 학생의 역량에 맞춘 전문실기교육은 물론 국내 최고의 교수진과 해외대학 교수진의 특강 등 전문적인 강의 콘텐츠를 제공, 전 연령대를 막론하고 성악에 꿈을 품은 모든 이들에게 최고의 선택지로 자리하고 있다.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사이버대학교 중 가장 많은 학생들의 선택을 받은, 2년 연속 최다 입학생 수를 기록한 사이버대학이며(2021~2022 대학알리미), 교육부 공식 인증평가에서 3회 모두 A등급을 획득한(2007, 2013, 2020)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이다
장미화 hkbs@hkb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