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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HKS행정방송은 2016년 창립된 자치·행정 뉴스 시사매체로 18일 충북방송국 개국을 시작으로 전국네트워크 확장과 사업계획 등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한기건 대표이사는 “신속하고 정론화된 콘텐츠 제공으로 지방자치 최고의 언론사를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윤길 대표이사는 신생에너지 설비 설치 기업을 충남 부여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기업과 언론의 콘텐츠 공유로 인한 시너지 창출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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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진행된 HKS행정방송 충청방송국 개국식에는 한기건 대표이사, 충청방송국 김윤길 사장, 세종방송국 한성동 사장, 충남방송국 박재흥 사장, 충북방송국 김동성 사장, 엔터테인먼트 신승아 단장 등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한편 HKS행정방송은 충북을 포함해, 부산, 광주, 대구, 대전, 경인, 강원, 전북, 울산, 경남, 경북, 제주 등 전국으로 확장해 갈 계획이라며 의지를 표명했다.
아울러 오는 21일(월) 전남 광주방송국 현판식 및 화이트피 발대식이 진행된다.
세종방송국 홍지호 기자 hkbs@hkbs.kr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