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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은 정성을 모아 마련한 백미 10kg 31포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최찬섭 협의회장은 “코로나19가 생각보다 장기화되어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걱정” 라며 “ 리 모두 힘을 합쳐 이 위기를 견뎌내자”고 말했다.
오릴리 장남면장은 “매년 관내 어려웃 이웃들에 신경써주시는 장남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깊은 고마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경기방송국(국장:정영모) 5252yung@naver.com HP:010.7935.0117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