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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형 빈집활용 시범사업은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각종 범죄장소로 이용되는 빈집을 지역의 골칫거리에서 도시재생 거점공간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총사업비 65억원을 활용하여 경기주택도시공사가 남부, 북부 각 1개소씩 빈집을 매입해 임대주택 및 주민공동이용시설을 공급함으로써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이다.
동두천시는 지난 1월에 공모에 참여하여 3월 선정되었고, 경기주택도시공사에서 4~6월 토지매입을 완료하고 현재는 행정절차 및 설계공모에 착수하였다.
동두천시 빈집활용 시범사업은 생연동 552-19번지 일원으로 총부지면적 601㎡에 가정과 학교 밖에서도 안심하며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초등 방과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다함께돌봄센터’와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드림스타트’가 설치된다.
동두천시장은 “금번 공모사업 선정은 동두천시의 빈집문제 해결과 부족한 생활기반시설 조성이라는 한번에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쾌거로, 지속적으로 빈집 확산방지와 빈집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방송국(국장:정영모) 5252yung@naver.com HP:010.7935.0117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