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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한국토지주택공사 양주사업본부와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함께하는 두 번째 추석행사인 ‘안다미로’ 행사는 단어가 가진 의미 그대로 '그릇에 넘치도록 많이' 지역 장애인들에게 넘치도록 많은 희망을 전하고 싶다는 뜻을 담았다.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김정희 관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 추석 행사까지도 진행 할 수 있도록 지원 해 준 LH한국토지주택공사 양주사업본부에 감사의 뜻 전하며, 이번 ’안다미로‘ 추석선물세트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지역 장애인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행사 진행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이번 추석행사와 같은 후원사업 외에도 장애인복지발전과 지역 내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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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