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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 9일부터 진단검사 확대를 통한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유동인구가 많고 밀집도가 높은 덕정역사 앞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추가 설치해 운영 중이다.
회천1동 통장협의회에서는 무더위 속 차질없는 진단검사 진행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오전과 오후에 각 1명씩 근무조를 편성하여 임시선별검사소를 방문하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손소독과 발열체크, 진단검사 안내 등 자원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
홍광수 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 속에서 주민들을 위해 방역활동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의료진, 행정인력 등 선별검사소에서 일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주형 회천1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마스크 배부, 백신접종 사전예약, 백신접종 동의서 수령 등 봉사해주고 있는 회천1동 통장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와 함께 안전하고 살기 좋은 회천1동이 되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방송국(국장:정영모) 5252yung@naver.com HP:010.7935.0117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