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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맘 가사지원서비스는 자녀양육과 사회활동을 병행하는 저소득 워킹맘 가정에 청소, 세탁, 밑반찬 만들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가사부담 경감과 건강한 생활안정 도모를 위한 일·가정양립지원사업이다.
신청대상은 월 15일, 120시간 이상 근로 조건에 부합하며 양주시 거주 만 18세 이하 자녀를 양육 중인 맞벌이, 한부모 워킹맘(대디) 가정이다.
이번에 실시하는 가사지원서비스는 ‘찾아가는 밑반찬 서비스’와 ‘가사도우미 파견서비스(특수청소)’이며 이 중 1가지만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찾아가는 밑반찬 지원서비스’는 주 2회마다 2~3종의 영양만점 밑반찬을 대상 가정에 배달하는 사업으로 1가구당 1개월씩 신청할 수 있으며 매달 30가구를 선정해 5개월간 총 15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가사도우미 파견서비스(특수청소)’는 에어컨클리닝, 욕실대청소, 이불세탁·배송, 주방후드 청소, 일반 홈클리닝, 방역·소독 서비스 등 총 6종 서비스 중 3종을 선택해 서비스 1회당 가사도우미 1명(4시간)을 파견하는 사업으로 총 10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직장맘·대디 가정은 양주시 홈페이지(www.yangju.c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rediony@korea.kr)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근로활동과 자녀양육의 병행으로 가사 정리에 어려움을 겪는 직장맘·대디를 위해 서비스 이용자를 추가로 모집한다”며 “이번 서비스가 쾌적한 가정환경 조성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방송국(국장:정영모) 5252yung@naver.com HP:010.7935.0117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