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특화사업인 사랑의 보행기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안전한 이동과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마을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중 직접 대상자를 선정해 각 가정에 이동보조기구를 전달했다.
최병남 위원장은 “거동이 불편한 가구에게 특화사업의 목적이 잘 전달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조찬선 중면장은 “앞으로도 마을 어르신들의 욕구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방송국(국장:정영모) 5252yung@naver.com HP:010.7935.0117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