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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캠페인은 회원 10여명이 옥수수 전분을 발효해 만든 순식물성 친환경 수세미를 나눠 주며 ‘ECO 양주 IN 라이프’ 실천 프로젝트로 ‘텀블러·개인컵 사용하기’, ‘일회용 빨대 사용 안 하기’, ‘장바구니 사용하기’, ‘모바일 영수증 사용하기’, ‘아크릴 수세미 사용 안 하기’ 등을 적극 안내하고 홍보했다.
방기숙 회장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1회용품 사용량 급증 등 전 세계적인 환경문제가 심각하다”며 “여성단체협의회 양주시지회는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친환경 도시 조성 공감대 확산을 위해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깨끗한 양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양주시지회는 1985년 11월 1일 설립 후 회원단체 간 긴밀한 협조로 여성의 사회참여와 권익증진을 위해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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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