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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막식에는 김광철 연천군수가 시구자로, 최숭태 연천군의회 의장이 시타자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김 군수와 최 의장은 야구인의 뜨거운 열정을 품은 선수단과 운영진에게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성남 맥파이스와 시흥 울브스의 제1경기를 시작으로 파주 챌린저스와 광주 스코어본하이에나들의 제2경기, 연천 미라클과 고양 위너스의 제3경기가 진행됐으며 선선한 초여름의 하늘 아래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다.
한편 연천군 군남면 선곡베이스볼파크에서는 오는 11일, 16일 2차전과 3차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HKS행정방송(경기방송국) 국장:정영모 5252yung@naver.com 01079350117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