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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합 페기물로 보여지는 발파석을 성토 재로 사용 하려는 두산 중공업 건설

혼합 페기물로 보여지는 발파석을 성토 재로 사용 하려는 두산 중공업 건설
  • 입력 : 2023. 10.25(수) 21:09
  • HKS 행정방송 노관우 기자
발파선 콘크리트침출수와석인것으로보이는발파석
[HKS행정방송 - HKS 행정방송 노관우 기자 ] 고속국도 제29호선 세종~포천(세종~안성) 고속도로 건설공사(제10공구)두산 중공업 건설이 한참 터널 공사을 하청 우원개발 에서 공사가 진행 중이다 그런데 터널에서 덤프트럭에 실려나와 쌓아 놓은 발파석들이 터널 네부에 콘크리트 타설을 하면서 생긴 침출수와 석인것으로 보여지며 발파하면서 생긴 이물질(발파선)들이 석여 안성시 서운면 인리20-16일원에 수백 톤 이상이 성토재로 쓰려고 쌓여 있는 것으로 보여서 주감독에거 페기물이 아니냐고 물어보니 아니라고 답하면선 발파선도 발파석을 성토 할때 골라 낼것이라고 답하고있다 지금 당장 보이는 것도 골라내지 않으면서 말 뿐인것 같다 도로에 성토 할때는 양질에 토사와 돌이 쓰여야하며 이 물질과 페기물로 보여지는 것들이 성토재로 쓰여서는 안된다 관할 관청 당담자는 철저한 조사로 혼합 페기물 인지 아닌지 확인해야 할 것이다
HKS 행정방송 노관우 기자 hkbs@hkb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