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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보건소, 2022년 민·관 합동 방역 실시

동두천시보건소, 2022년 민·관 합동 방역 실시
  • 입력 : 2022. 05.19(목) 12:00
  • 경기방송국(국장:정영모)
[한국행정뉴스 - 경기방송국(국장:정영모) ] 동두천시보건소는 말라리아 매개 등 감염병 발생률이 높은 계절이 다가옴에 따라 모기·해충이 없는 안전한 도시를 구현하고자 지난 17일, 민·관 합동 방역의 날로 정하고 일제 합동 방역을 실시했다.
이와 관련해 새마을지회(회장 김석훈) 민간자율방역단에서는 5월 17일 종합운동장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역 발대식을 가졌으며, 보건소는 본격적인 합동방역에 앞서 지난 2일 차량용 방역소독기 수리 및 사용법, 방역소독 안전 수칙에 관한 교육을 진행하였다.
합동방역은 매개모기 등 감염병이 발생하는 취약지역 중심으로 맞춤형 집중방역을 실시하는 활동으로 보건소 방역반, 각 동 행정복지센터, 새마을운동동두천시지회 등 3개 기관이 참여하였다.
동두천시는 민·관 합동 방역활동을 통해 정화조, 웅덩이 및 인근 하천 주변 풀숲, 동물 축사 등 방역 취약지를 중심으로 연무, 분무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며, 말라리아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사업 및 환자관리를 적극 시행하여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승찬 보건소장은 “5월부터 10월까지 합동방역의 날로 정해 주 2회 말라리아 등 매개 감염병이 발생하는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라면서 “아울러 여름철 야간 야외활동은 가급적 자제하기를 권고하며 불가피한 경우 야외활동 시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방송국(국장:정영모) 5252yung@naver.com HP:010.7935.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