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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농협, 취약계층·위기청소년 위한 후원성금 1500만원 기탁

전곡농협, 취약계층·위기청소년 위한 후원성금 1500만원 기탁
  • 입력 : 2021. 12.24(금) 08:21
  • 경기방송국(국장:정영모)
[한국행정뉴스 - 경기방송국(국장:정영모) ] 전곡농협(조합장 최종철)은 지난 22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취약계층과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후원성금 15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청소년을 위한 생활장학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전곡농협은 10년간 120여명의 임직원들이 매달 월급에서 일정금액을 적립해 관내 소외계층과 청소년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지난 10월 29일 나눔문화 확산 유공자로 선정돼 도지사표창을 받았다.
최종철 조합장은 “연말연시 연천군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가지고 힘든 시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는데 작으나마 힘이 되고자 직원들과 정성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나눔활동으로 지역사회 공헌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기침체 위기에도 농업인 소득 증대와 농산물 판매 활성화에 힘써주시고 연천군 위기청소년 장학금 지원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최종철 조합장님과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방송국(국장:정영모) 5252yung@naver.com HP:010.7935.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