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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구는 천안역 동부광장 일대 숙박업소에 방문해 성매매 알선 및 장소 제공 등 위법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법규 준수를 안내했다.
이번 점검을 통해 천안역 일대가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남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은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상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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