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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발된 시정모니터는 앞으로 2년간 생활 현장에서 느끼는 시민의 불편 사항을 발굴해 제보하고, 시 주요 시책에 대한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개선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시는 이들이 제안한 아이디어와 피드백을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행정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시정모니터는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행정에 전달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제보해주시는 내용은 천안시 발전의 밑거름이 되는 만큼 자긍심을 갖고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락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