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페인은 충주국유림관리소 직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해 6,600㎡ 규모의 과수원에서 잔가지 등 영농부산물을 수거해 파쇄 처리했다.
아울러 산림 연접지역 마을주민들 대상으로 영농부산물 및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등 산불 예방 홍보 활동도 병행하여 소각행위가 지닌 위험성을 알리는데 주력했다.
조창준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 재난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산림 관리에 힘쓰겠다”며,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덕희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