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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막식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 평가에서 진천군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했다.
제막식에는 송기섭 진천군수를 비롯한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인증패를 공개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인증은 군이 지난 1년간의 점검과 평가를 통해 수도사업 관리에서 우수한 성과를 올린 결과이다.
특히, 수도시설의 전문성, 상수도 관망 운영 관리와 유수율 개선, 음용률 향상 등 여러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동근 군 수도관리팀장은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담당 부서와 관계자들이 꾸준히 추진해 온 성과가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더 나은 상수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 인증을 기점으로 수도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개선과 혁신을 통해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수도 시스템을 구축해, 주민들에게 더욱 신뢰를 얻고, 향후 더 나은 수도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