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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나무야어린이집은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 등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119만 원을 기탁했다.
이어 수루배마을 1단지 입주자대표회의 50만 원, 새나루마을 12단지 30만 원 등 마음을 모은 기부금으로 이웃사랑에 동참했다.
기부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반곡동지사협에 지정기탁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미경 민간위원장은 “매년 기부를 실천하는 단체·개인에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지역사회 저소득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