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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 임대사업은 고가 농기계 구매에 따른 농업인의 부담을 덜고, 농번기 인력 부족 해소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총 8천여 대의 임대 농기계가 활용됐으며, 임대 기간 농기계 사용 요령과 안전 수칙, 비상 상황 발생 시 응급조치 등에 관한 현장 중심의 지도와 사용자 교육도 진행했다.
남기순 소장은 “올해 농기계 임대사업 추진으로 영농 현장의 부담을 줄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