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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원은 유니클로의 ‘The heart of LifeWaer 캠페인’의 일환으로,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계층에 혹한기 겨울용 의류를 지원해 건강 유지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는 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겨울나기를 지원함은 물론, 난방비 등 생계비 부담 완화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동지역자활센터는 후원받은 물품을 지역 내 혹한기 취약 노인 가구 51세대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손호연 센터장은 “혹한기 취약 노인을 위해 관심과 정성을 보내주신 덕분에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을 것”이라며, “보내주신 마음이 어려운 분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하동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기 위해 다양한 자활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중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