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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강은 ‘데이터 기반 재난상황 분석’과 ‘로보틱스 재난상황 문제 해결’ 과정으로 구성된다.
실제 재난 사례를 데이터로 분석해 보고 로봇 기술을 활용한 문제 해결 방식을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교육은 국립경국대학교 디지털새싹 사업의 전문 강사진과 진행한다.
각 강좌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12월 8일 오전 10시부터 청주시 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연말 특강은 청소년들이 데이터와 로봇 기술을 통해 재난 문제 해결을 직접 체험해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역량을 접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강의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그동안 금빛도서관은 청소년 진로 탐색, 디지털 역량 강화 등 특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청소년 특화 기관으로, 이번 연말 프로그램 또한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
이영구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