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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빛과 모래의 마법’이라는 주제로 샌드아트 공연과 체험 활동을 마련해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아부터 성인까지 약 100여 명이 참여해 모래와 빛을 이용한 다채로운 샌드아트 공연을 관람하고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가한 한 가족은 “오늘 아이와 함께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라며,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상상놀이터가 내년에도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고성군은 앞으로 종합사회복지관을 중심으로 아동과 부모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공간과 문화 공연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지역사회에 더욱 풍부한 복지 서비스를 마련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군민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며 공감할 수 있는 지역 복지 거점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