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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프로그램은 도시민에게 농촌의 가치와 생활 매력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귀농?귀촌 준비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충북에서 살아보기’ 2기에는 총 3가구가 삼성면 대실농촌체험휴양마을 내 숙소에서 4개월간 거주하며 농촌 생활과 농촌 일자리 체험, 마을 주민과의 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주민들과의 교류를 통해 농촌의 공동체 문화를 경험하고, 직접 텃밭을 가꾸며 농산물을 수확하는 등 다양한 실습을 통해 신체적·정신적 힐링의 효과를 얻었다고 평가했다.
이의식 농촌활력과장은 “상반기에 했던 1기 참가자들과 마찬가지로 성공적으로 프로그램을 마무리해 만족한다”며 “참가하신 분들의 앞으로 있을 귀농?귀촌 생활에 이번 프로그램이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귀농?귀촌 관련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도시민과 농촌 간 교류 확대와 지역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조덕희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