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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내가 살고 싶은 아동친화도시 고성을 그림으로 완성하여 알리다’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참여자들은 그림을 통해 아동친화도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이를 사진으로 남겨 공유하며 고성이 지향해야 할 아동친화적 미래상을 군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과 가족들은 △내가 살고 싶은 아동친화도시 고성 그림 그리기 △가을 잠자리 나무피리 만들기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풍선아트 △주먹밥 만들기 △ 어묵 콜팝 △아동친화도시 고성 그림 인생네컷 △마술공연 등 다양한 체험부스 및 활동에 참여했으며 큰 호응을 보냈다.
군 관계자는 “안전하고 건강한 놀이문화 확산과 아동 놀 권리 증진을 위해 아동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
아이들이 밝게 뛰어노는 모습을 보면서 아동 친화적 환경 조성과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해야겠다”라고 말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