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창규 제천시장은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직무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된 교육 과정을 둘러보고, 지역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지속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김 시장은 “자활 참여자분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직무 역량을 갖추는 것이 자립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제천시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자활사업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숙 제천지역자활센터장은 “현재 센터에서 11개 자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며, 참여자들이 실제 업무에 필요한 회계·행정 등 필수 직무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강화해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종운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