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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지난 11월 20일 마늘과 양파 동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군 예산 4천만 원을 투입해 부직포 527롤을 7개 읍면 40농가에 배부했다.
안문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겨울도 한파가 자주 발생할 것으로 예보되는 만큼 부직포 피복을 통한 생육 초기 안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영농 현장의 기상 위험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박해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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