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예술제는 가죽공예, 한지공예, 비누공예 등 작품 전시를 시작으로 소림학교 댄스공연팀의 개막공연과 장애인문화협회 회원들의 시낭송 무대가 이어지는 감동의 시간으로 채워졌다.
임미순 지부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 되어 예술로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으로 지역사회 장애인 인식 개선과 인권 증진을 위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장정준 기자
|
![]() |
실사구시 인구정책으로 '정주 도시 영암' 잰걸음…
나주시, 장티푸스 국가예방접종 기준 개편…고위…
나주시, 재난주택 신축·빈집정비 지원 강화 업…
강진소방서, 겨울철 화재 예방 위한 마량농공단…
광주전남 통합 북구권역 시민공청회 “AX·자율…
광주전남 통합 직능별 시민공청회- 여성·아동·…
“해남으로 농촌유학 오세요”지난해 63명‘인기…
광주광역시 교사성장마루, ‘경제 흐름을 읽는 …
해남으로 농촌유학 오세요! 지난해 63명 ‘인기…
광주광역시, 도민과 소통하는 ‘통합 상생토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