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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018년, 2022년에 이어 올해까지 4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취약계층 아동 통합사례관리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 전반을 대상으로 조직 구성·관리, 통합사례관리, 지역사회 협력, 만족도 등 4개 분야 10개 영역 28개 지표에 따라 전국 대도시·중소도시 기초단체 78개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그 결과 16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제천시는 4개 평가 분야 모두 전체 평균보다 높았으며, 특히 만족도 분야에서 상위 20% 평균보다 높은 점수를 받아 아동?가정의 실제 요구에 효과적으로 부응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았다.
시 관계자는 “모든 아동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천시 드림스타트는 0~12세 아동과 부모, 임산부를 대상으로 4개 분야 40여 개의 프로그램을 운영,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저소득층 아동들이 건강한 미래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박종운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