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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사 자격시험은 대학교 또는 대학원에서 건축학 인증 과정을 이수한 실무수련생이 3년 이상의 건축사사무소 실무수련경력이 있거나, 건축사 예비시험에 합격한 사람이 5년 이상의 건축에 관한 실무경력이 있어야 응시할 수 있으며, 특히 연간 합격률이 평균 8% 수준으로 건축 분야 최고권위의 국가전문자격시험이다.
‘건축 분야의 꽃’이라고 불리는 건축사에게는 건축물의 설계와 감리 업무를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2004년 임용된 이 팀장은 과중한 각종 민원 상담 및 업무처리에도 주경야독으로 틈틈이 시험을 준비해 건축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팀장은 “동료들의 배려와 가족의 격려가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였다.”라며, “이번 자격 취득을 계기로 더욱 전문성을 확보해 주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건축설계로 부여군 건축 행정 발전에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상락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