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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고위직 공무원들이 직장 내 성희롱과 성폭력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배우고, 이를 공직 사회 전반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한희선 강사는 "성폭력 예방을 위해서는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모든 공직자가 직장 내에서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을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고위직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조직 내에서 건강한 직장 문화를 조성하는 데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지난 10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4대폭력 예방교육이 이어 이번 고위직 공무원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의 폭력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강화하고 건강한 직장 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낙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