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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용 회장은 어업소득 증대와 신산업 개척을 통해 남해군 수산업의 성장과 변화를 주도했으며, 공공의 이익을 위해 수산업경영인의 공익가치 증진에도 크게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았다.
서남권 부회장은 뛰어난 지도력으로 선진 농업기술을 지역 농가에 보급하고, 지역농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높게 평가받았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남해군 농어업인의 노력과 헌신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값진 성과이다.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정책과 다양한 지원을 통해 농수산업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