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행사는 진천문화재단에서 지원하는 2025년 진천군 문화예술단체 지원사업의 하나로 지난 7월 진천 홰나무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신청, 선정돼 추진됐다.
이날 행사는 문화를 이어주는 골목공간에 식물을 매개로 한 정서적 사회망 구축과 공동체 소통에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또한 이날 행사에 이어 오는 22일 같은 장소에서 프로그램이 재차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참여는 신청 주민은 물론 현장 접수를 통해 각 회 25명씩 운영된다.
행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들을 위한 좋은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천읍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진천 홰나무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마을 공방 프로그램으로 10명의 공예강사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